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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서효원 맥심 랭킹과 결혼 여부


얼짱으로 유명하고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름 탁구선수 서효원. 얼굴만 예쁘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싫다는 서효원인데요 공을 되받아쳐 득점을 내는 것이 주특기입니다. 쌍꺼풀이 없으면서도 큼지막한 눈과 오똑한 코는 탁구 얼짱이라는 별명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본인도 응원을 많이 받아 좋은 단어이고 좋은 별명이라고 생각한다네요 그럼 지금부터 서효원 결혼 여부 랭킹 등등.. 그녀의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죠



얼굴만 예쁘다는 소리는 정말 듣기 싫었다고 고백했는데 코치 선생님이 옆에 앉아있었는데 서효원이 무심결에 퍽~하고 친 적도 있다고 합니다. 탁구만을 생각하다 보니 자다가도 무의식적으로 스윙이 나갔다고 하니 얼마나 열심히 연습하는지 단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 같습니다.






탁구선수 서효원은 어느새 대표팀의 맏언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브라질 리우 올림픽 여자 탁구 대표팀의 주장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후배들에게 아낌없이 조언을 해주기도 하더군요 


기술적인 것에서 본인이 연습했을때 잘된 부분이 있으면 이런점이 잘된다고 후배들에게 해보라고 조언해주기도 하고 맏얻니 역할을 톡톡히 하는중입니다.



탁수 서효원 결혼 및 남편 여부


아무래도 1987년 생으로 혼기가 찬 나이다 보니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러나 아직까지 미혼이고 조금 밑에서 더 살펴보겠지만 인터뷰를 할때마다 훈련에 매진하느라 남자친구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예쁘면 대시를 많이 받을 것 같은데 의외긴 합니다. 연관검색어에 있는 서효원 남편도 위에 내용을 보면 알수 있죠.



서효원 맥심 화보입니다. 아무래도 얼짱 탁구선수로 유명하다보니 이런 기회까지 찾아왔나본데 선수때 메이크업 없는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얼굴을 보다가 이런 모습을 보니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네요. 안꾸며도 이쁜데 이렇게 꾸미니깐 포스가 대단합니다. 연예인 저리가라죠?


연관검색어로 서효원 글래머도 있던데 몸매도 상당히 좋나보네요. 서효원이 맥심을 찍은 것이 뭐 그런 것을 인정하는 척도중의 하나겠죠.



서효원은 지난해 암투병중이던 아버지를 떠나 보냈습니다. 거의 10일 정도를 아버지 곁에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 당시에 아빠랑 이야기 하면서 올림픽 떄까지만 살고 싶다고 했는데.. 딸의 올림픽은 끝내 못보고 돌아가셨네요 그래서 그녀에게 이번 리우 올림픽은 아주 특별하다고 합니다.



서효원 탁구선수 프로필



 1987년 5월10일생으로 올해 30세입니다. 


 서효원 키 159cm 몸무게 54kg이고 고향은 경북 경주시. 


서효원 학력 - 근화여자고등학교. 렛츠런파크 소속입니다





가끔 이런 소리도 들리더군요 "서효원 귀화" 한 거 아니냐 "중국 국적이다" 왜 이런 소리가 나오나 했더니 한국 탁구 국가대표 선수인 전지희 선수는 중국 출신의 귀화 선수이죠 그가 귀하의 대해 설명한 적이 있는데 중국에 탁구를 잘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라는군요.


실제로 현재 중국에 등록된 탁구 선수는 무려 3천만 명에 달한다고하며 한국에 귀화한 사례가 이 선수 말고도 있기 때문에 서효원이 귀하 했다는 오해를 받기도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고 한국인입니다.



탁구 서효원 세계랭킹


현정화 감독의 애제자로 불리는 서효원 랭킹은 지난 5월 기준 14위 순위에 위치해 있으며 올림픽 개인 단식 출전 자격 커트라인인 22위에 안에 들어 리우올림픽에 나서게 됐습니다. 



현정화 감독은 과거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녀의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있는데 한번 살펴보면 "어떻게 공격수를 압박해야하는지 쫒길 때는 어떠한 심리인지 어느 누구보다 잘아는 선수다"라고 칭찬합니다.


또 "선수에겐 천운이라는 것이 있는데 실력에 걸맞는 타이밍과 운도 따라야 한다. 먼저 준비하는 사람을 당할 수 없는데 서효원이 필요한 순간 빛을 발할 보석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고 그녀의 대해 높게 평가했습니다.



서효원 남자친구? 2013년 인터뷰


1년 365일 훈련을 하며 대회를 출전을 계속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 연애할 시간도 여유도 없고 남자친구보다는 대표팀 태극마크가 먼저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훈련하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좋아하는 드라마를 보며 푼다고 하는데 2013년에는 청담동 엘리스라는 드라마를 그렇게 재밌게 봤다고 하네요.


2015년 인터뷰 서효원 랭킹 5위까지 끌어올릴 것


국제대회에서 항상 중국 에이스 선수들에가 항상 저지당했는데 많이 이겨보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습니다. 서효원은 여자 탁구선수로 드물게 팬클럽을 가졌는데 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것을 물었었죠 이 당시에도 남자친구는 없고 요즘 드라마 사랑에 푹 빠졌다고 밝힙니다.


이때는 선덕여왕에 빠져있었다고 해요. 완전 드라마광인 듯 싶네요



서효원의 가족사진입니다. 가슴 찡하네요.. 정말 행복해 보이던 가족인데 일찍이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어머니도 그렇고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요.



아쉽게 여자단식에서는 대만 쳉이칭에게 세트스코어 3-4로 패했지만 단체전에서 루마니아를 3-2로 아슬하게 꺾고 상위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단체전에서는 메달을 꼭 따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에게 선물이 됐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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