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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효리네 민박에 새 민박 투숙객 정담이 씨가 등장했는데 귀가 들리지 않은 지 채 2년 이 되지 않았다는 그녀는 상대의 입모양을 보며 소통을 하며 일상적인 대화도 그에겐 필사적인 관찰이 필요했고 그런 점이 더 큰 관심을 갖게 한 것 같습니다. 



올해 정담이의 나이 1993년 생으로 25세로 청각장애를 앓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원래 태어날 때부터 머리가 좀 아팠고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한 쪽 귀가 안들리기 시작했다네요. 이후에 수술을 했는데 나머지 한쪽 귀도 안들리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의사선생님이 다시 들을 수 있을거라고 했지만 5개월이 지나도 안들렸다고 해요. 다시 들을 수 있을 줄 알고 괜찮았는데, 계속 안들리니까 정말 우울했다고 하는데 이젠 괜찮고 익숙해졌다 담담하게 말하는 모습이 가슴이 아프더군요.


방송이 나간 후 특히 정담이 마세라티 차 관련 논란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녀가 마세라티 로고가 선명한 좌석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이 때문에 정담이가 외제차인 마세라티 차를 몬다는 소문이 돌게 되고 정담이 집안 부자아니냐 부유한 것 같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게 되죠.


방송에서는 약간 측은하게 비췄지만 인스타에서는 잘사는 것 같으니 열폭하는 것인지 악플이 꽤 보이더군요. 장애가 있으면 불쌍하게 살아야한다는 편견이 있는 것인지 참 그런 사람들 보니 안타깝더군요.


하지만 일각에선 운전을 할 줄 모른다는 이야기도 있고 마세라티 관련 사실관계가 확실하게 드러난 것은 아니기에 단정 짓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정담이가 미니쿠퍼 자동차와 찍은 사진도 있는데 이것은 코스모폴리탄 파티에 있던 차와 찍은 것입니다.



정담이가 오브유원 쇼핑몰에서 활동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이제는 오브유원에서 블로그마켓으로 변경하여 재오픈 한다는 소식입니다. 9월 1일날 오픈한다고 하는데 주소는 아래 링크 연결해드리겠습니다. 


블로그 마켓



그녀느 방송 후 쏟아진 관심에 대해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감사하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합니다. 이효리 언니께서 따뜻한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큰 힘이 됐습니다. 특히 효리언니가 현장에서 워낙 세심하게 배려해 주셔서 감사했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저 혼자서 여행간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겁도 나고 두렵기도 했는데, 지은이랑 효리언니, 사장님, 세영언니, 동수오빠 전부 편하게 대해 주셔서 너무 좋았고, 자신감도 생기고 덕분에 앞으로 혼자 여행도 즐기고 무엇이든 혼자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효리네 민박'간 거 정말 잘했다고 백번 생각합니다. 좋은 추억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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